옥자연은 1988년생 배우로, 최근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여자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습니다.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소탈하고 무심한 매력을 보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수상 당시 약 **5분 20초**에 달하는 긴 수상 소감으로 누리꾼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일어났습니다. 옥자연은 소감에서 "리얼리티 예능 도전이 부끄럽고 무섭게 느껴졌으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고, 이후 SNS에서 "예상치 못한 상에 놀랍고 감사하다"며 제작진과 시청자께 재차 인사했습니다. 이 수상은 그녀의 2012년 데뷔 이후 리얼리티 프로그램 첫 도전에서 얻은 성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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